1. 왜 커뮤니케이션 전공, 왜 Boston University였나요?
어릴 때부터 글쓰기, 영상, 라디오 같은 미디어 세계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그 사람만의 목소리를 찾아서 세상에 전하는 일을 하고 싶었고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에서 특히 유명한 학교가 Boston University였기 때문에, “내가 꿈꾸는 전공과 가장 잘 맞는 학교”라고 느껴 목표 대학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2. 수많은 컨설팅 중 OneVision을 선택한 이유
처음에는 단순히 후기를 보고 가볍게 상담을 신청했지만, 상담을 받아 보니 학생의 성향과 관심사를 깊게 듣고 그에 맞춘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해 주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를 한 사람의 지원자가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로 보고 있다”는 느낌 덕분에 OneVision과 함께 준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커뮤니케이션을 좋아하긴 했지만, 막상 포트폴리오로 보여줄 만한 콘텐츠가 많지 않았습니다. 활동이 흩어져 있었고 무엇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엮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학교 생활과 과제, 시험 준비까지 병행하다 보니 시간 관리도 쉽지 않았습니다.
4. OneVision이 도와준 핵심 포인트 – ‘목소리’를 중심으로 스토리 만들기
OneVision에서는 먼저 “학생이 세상에 어떤 목소리를 내고 싶은지”부터 정리했습니다. 그 후, 프로젝트·영상·에세이를 하나의 주제, 하나의 메시지로 묶어 설계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았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활동과 콘텐츠 제작을 연결해 단순한 과제가 아니라 진짜 사람과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젝트가 되도록 돕는 데 집중했습니다.
5. 준비 과정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점
예전에는 주어진 과제를 “잘하는 것”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내가 만든 콘텐츠가 어떤 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줄지를 먼저 떠올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터뷰 질문을 만들고 촬영, 편집, 내레이션까지 전 과정을 기획해 보면서 책임감과 자신감이 함께 커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6.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그걸 넘긴 방법
원서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내 이야기가 정말 특별한가?”라는 의심이 들면서 에세이를 계속 지우고 다시 쓰는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때 “특별함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같은 경험을 바라보는 너만의 시선에서 나온다”는 조언으로 다시 차분하게 글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7.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합격 메일을 여는 순간 화면을 몇 번이고 확인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소리를 지르고, 부모님과 영상 통화를 하며 기쁨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작은 이야기들이 이렇게 하나의 결과로 돌아오는구나”라는 생각에 현실감이 늦게 올 정도로 벅찬 순간이었다고 합니다.
8. 같은 전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Communication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남의 이야기만 소비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 보라”는 것입니다. 작은 프로젝트라도 직접 기획하고 인터뷰나 영상 작업을 스스로 시작해 보길 추천합니다. 완성도가 조금 부족해도 괜찮고, 그 과정에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가 에세이와 포트폴리오에서 큰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9. OneVision과 함께 하면서 느낀 차별점
“점수와 스펙만 보는 곳이 아니라,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함께 찾아주는 곳”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대학 리스트를 정해 주는 수준이 아니라,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졸업 후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까지 함께 대화하며 방향을 잡아 준 점이 가장 고마웠다고 합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
부모님께는 끝까지 믿고 밀어준 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고, 미래의 자신에게는 “항상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따뜻한 커뮤니케이터가 되자”는 메시지를 남기며 Boston University Communication 합격 스토리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