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경제학, 왜 Columbia였나요?
막연히 “상경계열”이 아니라, 현실 문제를 숫자와 데이터로 분석해서 답을 찾는 일에 끌렸습니다. 특히 관심 있는 분야를 고민하면서, 정책·금융·국제 관계를 공부하려면 단순 암기가 아니라 경제적 사고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세계적인 연구 환경과 뉴욕이라는 도시의 장점을 동시에 가진 Columbia Economics를 목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2. 수많은 컨설팅 중 OneVision을 고른 이유
Columbia를 포함한 상위 대학 지원 방향을 잡고 싶었지만, “어떻게 경쟁력을 만들지”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기가 어려웠습니다. 상담에서 학생의 활동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어떤 EC와 리서치를 쌓아야 하는지 뼈대를 잡아 준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3. 준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
학업·대외활동·리서치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전공과 직접 연결되는 경험”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새로운 활동만 찾게 되고, 이미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깊게 가져가지 못한다는 느낌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4. OneVision이 도와준 핵심 – 활동 구조화 & 에세이 방향
OneVision은 학생이 이미 하고 있던 활동을 한 번에 정리한 뒤, 그 안에서 “경제학적 사고가 드러나는 순간”을 찾아 어떤 프로젝트를 메인 스토리로 가져갈지부터 정리해 주었습니다. 데이터 분석 인턴, 학교 리서치 프로젝트, 공모전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에세이에서도 “이 학생이 어떻게 생각하고 성장했는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조를 잡았습니다.
5. 준비 과정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점
예전에는 “스펙을 쌓아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활동을 선택했다면, 이제는 “이 경험이 내 경제학적 사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먼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같은 활동도 더 깊게 참여할 수 있었고, 리서치 노트와 데이터 정리 습관이 생기면서 나만의 사고 체계가 생긴 느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6. 실제 지원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
Columbia 에세이를 쓸 때 “단순한 업무 기록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사고하고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글로 만들자”는 피드백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그 말을 기준으로 여러 번 다듬으며 단순 활동 나열이 아닌 “하나의 성장 스토리”로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7.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합격 메일을 열었을 때는 잠깐 믿기지 않아 화면을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바로 소식을 나누고, 끝까지 믿어 준 가족 생각에 눈물이 났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뉴욕에서 경제학을 공부한다”는 말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8. 같은 전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공 관련 경험을 숫자처럼 쌓기만 하지 말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활동 개수보다 중요한 것은 한 경험에서 무엇을 배우고, 그 배움을 다음 프로젝트에 어떻게 연결하는지라고 강조합니다. 리서치/데이터 분석 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기록을 남기고, 에세이에 다시 꺼내 쓸 수 있도록 정리하라고 조언합니다.
9. 학생이 느낀 OneVision의 차별점
학생은 OneVision을 “내 삶 전체를 보고 장기 계획을 함께 세워 주는 곳”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단기 합격만을 목표로 하기보다,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떤 커리어를 만들고 싶은지까지 대화했기 때문에 긴 준비 과정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
학생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숫자와 데이터를 통해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싶은 경제학자로 성장하고 싶다는 다짐을 남겼습니다. Columbia Economics 합격은 그 여정의 시작이라고 이야기하며 후기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