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비즈니스, 왜 University of Florida였나요?

학부모님이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면서 자연스럽게 비즈니스를 가까이에서 보게 되었고, 어릴 때부터 “언젠가 나도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University of Florida는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과 마케팅이 특히 강한 학교라, 본인의 진로와 딱 맞는다는 확신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여러 유학원 중 OneVision을 선택한 이유

Jay 대표님의 콘텐츠에서 학생 주도 프로젝트 사례를 보고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상담에서는 단순히 학교 정보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목표와 현재 스펙을 세밀하게 분석한 뒤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해 준 점이 다른 곳과 확실히 달랐습니다.

3.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가장 큰 고민은 비즈니스 관련 EC(비교과) 활동이 거의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고 “내가 비즈니스 전공을 준비하기에 너무 늦은 건 아닐까?” 하는 불안도 있었습니다.

4. OneVision이 함께 세운 전략 – 학교 플리마켓 프로젝트

OneVision에서 제안해 준 것이 바로 학교 플리마켓 프로젝트였습니다. 단순한 바자회가 아니라, 상품 기획·가격 책정·홍보·재고 관리까지 직접 맡는 작은 “창업 실험실”로 설계해 실제 비즈니스 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동시에 목표 대학 리스트를 우선순위별로 정리해 주어, 어디에 에너지를 집중해야 할지가 훨씬 명확해졌습니다.

5. 준비하면서 느낀 가장 큰 성장

플리마켓 프로젝트에서 리더 역할을 맡으면서 협업, 리더십, 예산 관리를 직접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케팅 전략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해 보면서 “내가 만든 아이디어로 사람들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이 가장 큰 성장 포인트였습니다.

6. 지원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UF 에세이를 쓸 때, 플리마켓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변화가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한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문장 하나까지 표현을 함께 다듬어, 학생의 스토리가 가장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구조를 완성했던 과정이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7.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의 느낌

합격 메일을 확인하는 순간, 믿기지 않을 만큼 기뻐서 바로 가족과 친구들에게 소식을 전했고, 그동안의 노력들이 한 번에 떠올라 한동안 멍해질 정도로 벅찼다고 합니다.

8. 같은 전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작은 프로젝트라도 직접 시작해 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활동의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주도했는지 여부이며, 그 경험이 에세이와 인터뷰에서 가장 진짜 매력으로 드러난다고 조언합니다.

9. OneVision의 차별점

학생은 OneVision의 가장 큰 장점으로 “섬세한 관리”를 꼽았습니다. 단순히 해야 할 과제만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과 스트레스까지 함께 케어해 주어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준비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합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

항상 믿어주고 응원해 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플로리다대 합격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더 큰 목표를 향해 꾸준히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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