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CS 전공, 왜 Illinois State였나요?
이 학생은 중학교 때부터 컴퓨터를 다루는 것 자체가 즐거워 자연스럽게 컴퓨터공학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Illinois State University는 탄탄한 커리큘럼과 학부 연구·프로젝트 기회가 많아, “실제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성향과 잘 맞는 1지망 학교로 선택되었습니다.
2. 여러 유학원 중 OneVision을 선택한 이유
기존 상담에서는 “학교 리스트만 제안받는 느낌”이 커서 방향이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반면 OneVision은 학생마다 다른 로드맵을 설계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실제 상담에서도 현재 수준과 상황을 세밀하게 파악해 현실적인 전략을 함께 설계해 준 점이 “정보 제공”을 넘어 “함께 고민해 주는 파트너”로 느껴졌다고 합니다.
3. 준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
학교 수업과 시험 준비, 그리고 CS 관련 비교과를 동시에 챙기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어떤 프로젝트를 얼마나 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 막막했고,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시작을 미루게 되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4. OneVision이 도와준 핵심 포인트
OneVision은 학생의 현재 수준에 맞춰 작은 코딩 프로젝트부터 시작해 정식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로 확장하는 단계별 로드맵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학생 성향과 현실적인 합격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 Illinois State가 왜 1지망으로 적합한지 논리를 정리했고, 에세이도 기술 나열이 아니라 “왜 CS를 하고 싶은지” 개인 스토리가 살아나도록 세밀한 피드백을 진행했습니다.
5. 준비하면서 느낀 가장 큰 성장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에러가 나면 포기하던 태도가 달라졌다고 합니다. 문제를 구조적으로 쪼개고 하나씩 실험해 보는 습관이 생기면서 “공대생 같은 사고 방식”을 얻게 된 것이 가장 큰 성장 포인트였습니다. 시간 관리도 함께 훈련되며 공부·프로젝트·입시를 동시에 운영하는 힘이 길러졌습니다.
6. 지원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 & 합격 소식
Illinois State 에세이 초안을 보냈을 때, “기술 이야기 위주라서 너만의 맥락과 이유가 더 드러나면 좋겠다”는 코멘트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그 방향으로 수정한 뒤 글이 훨씬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바뀌었다고 해요. 합격 메일에서 ‘Congratulations’를 보고 바로 부모님께 달려가 소식을 전했을 만큼, 1지망 합격은 정말 감격적인 순간이었습니다.
7. 같은 전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프로젝트 개수보다, 내가 한 일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아주 작은 활동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며, 그 경험이 왜 의미 있었는지 스스로 정리해 두면 입시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8. 마지막 한마디
끝까지 응원해 준 부모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메시지로 후기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