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컴퓨터공학, 왜 University of Maryland였나요?

소프트웨어로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컴퓨터공학을 선택했습니다. Maryland의 CS 프로그램은 연구와 산업 연결이 뛰어나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제 제품과 서비스에 연결되는 코드를 쓰고 싶다”는 목표와 잘 맞았습니다.

2. 많은 곳 중 OneVision을 선택한 이유

Jay 대표가 정리해 둔 “Maryland CS 디테일” 글을 읽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단순 학교 설명이 아니라 커리큘럼·연구실·취업 루트까지 구체적으로 연결해서 설명한 내용이어서 상담을 신청했고, 초기부터 끝까지 로드맵과 실질적인 전략을 확인할 수 있어 OneVision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GPA와 SAT, EC를 한 번에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개발 프로젝트 경험이 부족해 “코딩 실력이 입시에 어떻게 드러나야 하는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4. OneVision이 도와준 핵심 – 프로젝트 설계 & 학교 리스트

OneVision은 학생이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개발 프로젝트로 바꾸는 것부터 도와주었습니다. 단순 코딩 과제가 아니라 GitHub에 실제로 올릴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코드 리뷰와 피드백을 받도록 구조를 설계해 준 점이 가장 큰 도움이라고 느꼈습니다. 동시에 내신·시험·프로젝트를 모두 고려한 “현실적인 CS 대학 리스트”를 제안해 전략적으로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5. 준비 과정에서 스스로 가장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

예전에는 튜토리얼을 따라 치는 수준에서 머물렀다면, 이제는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법을 설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개발자들과 소통하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체감했고, “코드는 혼자 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생겼다고 합니다.

6. 실제 지원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

GitHub에 올린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에세이를 쓸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Jay 대표가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고, 어떤 선택을 했는지”를 중심으로 쓰자고 조언해 주면서 단순한 스펙 소개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 나간 과정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7.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Maryland 합격 메일을 받고 가족 모두가 함께 기뻐했습니다. 연구실에서 실제로 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드디어 내가 꿈꾸던 개발자로 가는 첫 문이 열렸다”는 느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8. 같은 전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포트폴리오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문제를 실제로 해결해 본 기록”이라는 것입니다. 완벽한 프로젝트를 기다리지 말고, 학교 과제나 동아리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라도 GitHub에 올려 꾸준히 업데이트해 보라고 조언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9. 학생이 느낀 OneVision의 차별점

학생은 OneVision을 “학생의 성장 과정을 분석해서 로드맵을 설계해 주는 곳”이라고 정리했습니다. 단순히 리스트만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프로젝트를 언제까지 완성해야 할지, 에세이에서 무엇을 강조해야 할지까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준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했습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

학생은 언제나 응원해 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는 사람들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기술을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했습니다. University of Maryland Computer Science 합격은 그 꿈을 더 크게 펼칠 수 있는 출발점이라고 말하며 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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