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의대, 왜 Northeastern Health Science였나요?

어릴 때부터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싶었고,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돕는 의사라는 직업에 자연스럽게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생물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병원·보건·연구가 실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배우고 싶어 보건·의료 연계가 강하고 보스턴 의료 허브에 위치한 Northeastern의 Health Science, Pre-Med 트랙을 선택했습니다.

2. 수많은 유학원 중 OneVision을 선택한 이유

Pre-Med를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곳을 찾기 쉽지 않았는데, Jay 대표의 인스타그램에서 Northeastern·BU 등 보스턴권 Pre-Med 학생들의 케이스를 보고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에서 단순히 “의대 준비 열심히 하자”가 아니라, Health Science 전공 안에서 어떤 EC와 병원·봉사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설계해 준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3.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Pre-Med 특성상 시간 배분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내신·AP 과목, 봉사, 병원 섀도잉, 시험 준비까지 동시에 챙기려다 보니 “어떤 활동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포기해도 되는지”가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MCAT 공부까지 염두에 두다 보니, 멘탈 관리가 특히 중요했습니다.

4. OneVision이 도와준 핵심 – Pre-Med 로드맵 & 장기 플랜

OneVision에서는 9–12학년을 한 번에 보는 장기 로드맵을 먼저 만들고, 학년별로 어떤 봉사·연구·의료 관련 경험을 언제까지 쌓아야 하는지 “캘린더” 단위로 쪼개 주었습니다. 덕분에 학생은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만 집중하면서도 전체 Pre-Med 플랜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5.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성장한 점

예전에는 막연히 “의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지만, 병원 봉사와 환자 인터뷰를 경험하면서 “어떤 환자를 위해 일하고 싶은 의사가 되고 싶은지”가 구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Health Science 전공 에세이에서도 이 실제 환자 이야기를 바탕으로 진심을 담아 글을 썼고, 자신만의 이유가 생기면서 에세이의 톤과 깊이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6.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Health Science 전공 에세이를 쓸 때, Jay 대표가 “의대 지원 동기를 멋있게 포장하려고 하기보다, 환자에게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그대로 쓰자”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그 한마디 덕분에 학생은 병원에서 만났던 한 환자와의 대화를 있는 그대로 풀어 쓸 수 있었고, 그 에세이가 본인도 가장 애정이 가는 글이 되었다고 합니다.

7.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Northeastern 합격 메일을 받았을 때 한 번 믿기지 않아 몇 번이고 다시 로그인을 반복했다고 합니다. 가족 모두가 함께 기뻐했고, Pre-Med로 가는 첫 관문을 넘겼다는 안도감과 함께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라는 책임감도 같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8. 같은 전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후배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은 “Pre-Med 준비는 마라톤”이라는 것입니다. 스펙을 한 번에 쌓으려고 하기보다, 봉사·연구·의료 경험을 꾸준히 이어 가며 자신의 스토리를 쌓아가야 나중에 에세이와 인터뷰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9. 학생이 느낀 OneVision의 차별점

학생은 OneVision을 “일정을 잡아 주는 곳”이 아니라 “옆에서 끝까지 같이 뛰어주는 곳”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특히 Pre-Med의 특성상, 막히는 시기마다 진로 고민과 생활 리듬을 함께 점검해 주어 번아웃을 크게 겪지 않고 준비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

학생은 “항상 믿고 기다려 준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환자와 그 가족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는 따뜻한 의사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남겼습니다. Northeastern Health Science, Pre-Med 합격은 그 꿈을 향한 첫 번째 큰 발걸음이라고 이야기하며 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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