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컴퓨터공학, 왜 Stony Brook University였나요?

어릴 때부터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일을 좋아했고, 컴퓨터를 다루는 시간이 가장 즐거웠습니다. 자연스럽게 컴퓨터공학 계열 전공으로 방향을 잡았고, 공대와 CS가 강한 Stony Brook University를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2. 많은 곳 중 OneVision을 선택한 이유

여러 학원과 설명회를 알아봤지만, 대부분 개별 과목이나 시험 위주라 “전체 로드맵”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Jay 대표님의 영상을 통해 “학생 개발 로드맵”이라는 개념을 처음 듣고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고, 제 성적·활동·목표를 기반으로 한눈에 보이는 플랜을 제시해 준 점이 결정적으로 OneVision을 선택하게 된 이유였습니다.

3.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단순히 GPA만 높은 것이 아니라, 실제 CS·공대 관련 활동과 프로젝트를 어떻게 쌓아야 하는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주변에 CS를 전공한 선배도 많지 않았고, 특히 장기 프로젝트를 혼자서 구조화하는 부분이 막막했다고 말했습니다.

4. OneVision이 도와준 핵심 – 프로젝트 설계와 학교 리스트

OneVision은 이미 하고 있던 작은 코딩 과제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확장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 앱 만들기를 넘어 “유저 데이터 수집 → 기능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해 입시에서 어필할 수 있는 수준의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성적과 활동을 고려한 CS/공대 대학 리스트를 정리해 주어 Stony Brook을 포함한 목표·도전·안전 학교를 명확하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5. 준비하면서 스스로 가장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

가장 크게 변한 점은 문제를 보는 시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전에는 “이 코드가 돌아가냐/안 돌아가냐”만 고민했다면, 이제는 어떤 데이터를 모으고, 어떻게 구조화하면 CS 관점에서 더 좋은 해결책을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체적인 사고 방식이 바뀐 것이 가장 큰 성장이라고 느꼈습니다.

6. 실제 지원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

Stony Brook 에세이를 쓰면서 자신이 만든 프로젝트가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정리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습니다. Jay 대표가 “네가 만든 프로젝트가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지”를 기준으로 설명해 보자고 조언해 주면서, 단순 기술 나열이 아니라 문제 → 접근 → 해결 구조로 에세이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7.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메일을 열었을 때 “Congratulations”라는 문장을 보는 순간 그동안의 노력들이 한 번에 떠올라 눈물이 날 뻔했다고 합니다. 특히 부모님이 가장 먼저 떠올랐고, 함께 밤늦게까지 공부해 준 시간들이 보상받는 느낌이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8. 같은 전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처음부터 거창한 프로젝트를 만들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작은 프로젝트라도 꾸준히 진행하면서 자신만의 색깔과 관심사를 담아보라고 조언했습니다. 나중에 보면 그 기록들이 포트폴리오와 에세이의 핵심 스토리가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9. 학생이 느낀 OneVision의 차별점

학생은 OneVision을 “한 학생의 흐름에 맞춰 끝까지 같이 가는 곳”이라고 정리했습니다. 포트폴리오 구조화, 학교 리스트, 에세이 전략뿐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도 함께 챙겨 주어 준비 과정이 훨씬 덜 불안했다고 말했습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

학생은 끝까지 믿어주고 지지해 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는 지금의 노력과 배움을 잊지 않고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Stony Brook University Computer Engineering 합격은 그 꿈을 향한 첫 번째 단계라고 이야기하며 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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