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환경 전공, 왜 UC Davis였나요?
어릴 때부터 환경 문제와 기후 변화에 관심이 컸고, 단순히 자연을 좋아하는 수준이 아니라 정책과 제도를 통해 변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CC에서는 Environmental Science를 공부하며 기초를 쌓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정책·경영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변화를 다루는 UC Davis의 Environmental Policy & Management 전공을 목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2. 많은 편입 컨설팅 중 OneVision을 선택한 이유
주변에서도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이 많았지만, 대부분은 단순 스펙 나열이나 시험 점수에만 집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 미니 설명회를 통해 “CC 편입 + 환경 정책 커리어”를 함께 이야기해 주는 OneVision을 알게 되었고, 전공 교수·현업 사례·정책 인턴십까지 연결해 설명해 주는 상담 방식이 본인이 찾던 방향과 딱 맞았다고 합니다.
3.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높은 GPA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필수 과목, 필수 Lab, 활동, 인턴십을 모두 챙기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환경 동아리·캠페인·현장 봉사까지 병행하다보니 어떤 활동이 진짜 강점이 되는지, 어떤 활동은 정리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4. OneVision이 도와준 핵심 – “환경 프로젝트 → 정책 스토리” 연결
OneVision은 학생이 이미 하고 있던 봉사와 프로젝트를 정책·데이터·커뮤니티 관점에서 다시 구조화해 주었습니다. 단순한 플로깅이나 캠페인이 아니라 “어떤 지역 문제를 발견했고, 어떤 데이터를 모았으며,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하나의 스토리로 정리하면서, 에세이·활동 설명·추천서 내용이 자연스럽게 맞물리도록 도와주었습니다.
5. 준비하면서 가장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
예전에는 환경 문제를 막연하게 “좋은 일”로만 느꼈다면, 이제는 이해관계자·정책·예산까지 함께 보는 정책적 시각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데이터 해석 능력, 커뮤니티 네트워크 관리 능력이 크게 성장했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현실적인 커리어 플랜을 그릴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고 정리했습니다.
6. 실제 지원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
지역 상점과 주민들을 설득해 환경 관련 로컬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을 에세이에 정리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Jay 대표가 “환경 문제는 결국 사람과 정책이 연결될 때 의미가 생긴다”는 말을 해 주면서, 단순 활동 나열이 아닌 정책 제안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에세이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7.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UC Davis 합격 메일을 확인했을 때 “CC에서 시작한 여정이 진짜로 이어졌구나”라는 안도감이 가장 컸다고 합니다. 특히 자신이 선택한 전공이 맞다는 확신과 함께 앞으로 더 넓은 목표로 나아갈 수 있겠다는 기대가 생겼다고 이야기했습니다.
8. 같은 전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Environmental Policy & Management를 준비한다면 전공 필수 과목과 함께 사회과학·통계·정책 관련 과목을 미리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GPA 관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NGO·캠페인·환경 프로젝트 등 정책과 현장을 잇는 경험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9. 학생이 느낀 OneVision의 차별점
학생은 OneVision을 “환경 관심을 진짜 커리어 언어로 바꿔준 곳”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활동을 단순 나열하는 대신, 어떤 경험이 전공 적합성과 커리어 방향을 보여주는지 하나씩 짚어 준 덕분에 준비 과정이 훨씬 명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
학생은 환경과 사람 모두를 존중하는 정책을 만들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끝까지 믿고 응원해 준 부모님과 상담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UC Davis Environmental Policy & Management 편입 합격은 앞으로 실제 현장에서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이야기하며 후기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