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영화, 왜 USC School of Cinematic Arts였나요?
어린 시절부터 영화와 영상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을 좋아했습니다. 단순히 “영화를 좋아하는 학생”이 아니라,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세상에 보여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고 전 세계적으로 영화 교육과 네트워크가 가장 강한 USC School of Cinematic Arts를 목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2. 수많은 유학원 중 OneVision을 선택한 이유
영화 포트폴리오와 에세이를 동시에 봐줄 수 있는 곳을 찾기 어려웠는데, Jay 대표의 인스타그램에서 실제 영화·영상 전공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스토리를 보고 OneVision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에서 포트폴리오 구성과 에세이 방향을 함께 이야기해 주는 방식이 자신에게 잘 맞는다고 느껴 함께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3.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가장 고민이었던 것은 “내가 만든 영상들이 USC 수준에 미치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이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은 컸지만, 포트폴리오를 어떤 구조로 보여줘야 할지, 각 작품의 길이와 콘셉트를 어떻게 조정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창의적인 작업에 대한 피드백이 절실했습니다.
4. OneVision이 도와준 핵심 – 포트폴리오 큐레이션 & 에세이 스토리 라인
OneVision에서는 먼저 학생이 그동안 만든 영상·단편·프로젝트를 모두 모은 뒤, USC 포트폴리오 요구사항에 맞춰 어떤 작품을 메인으로 가져가야 하는지부터 정리했습니다. 각 작품이 보여주는 연출·촬영·편집·스토리텔링 포인트를 명확히 하고, 포트폴리오 전체가 하나의 “감독 세계관”처럼 보이도록 구성해 준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Creative Portfolio와 Essay를 완전히 분리하지 않고, 서로 이어지는 스토리로 설계해 준 점도 큰 차별점이었습니다.
5. 준비 과정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점
예전에는 좋은 장면을 찍는 것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관객이 어떤 감정을 느끼길 원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상에서 떠오르는 작은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그것을 짧은 시퀀스나 콘셉트 이미지로 발전시키는 습관이 생기면서 감독으로서의 시선이 더 단단해졌다고 느꼈습니다.
6. 실제 지원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
포트폴리오 업로드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에세이를 제출하던 순간, Jay 대표와 나눴던 피드백 대화들을 다시 읽어보며 “혼자가 아니었다”는 느낌이 가장 크게 들었다고 합니다. 주변 친구들과 가족이 응원해 준 메시지도 함께 떠올라 USC 지원 자체가 하나의 영화 같은 경험이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7.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합격 메일을 열던 순간을 “인생에서 가장 영화 같은 장면”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화면에 뜬 USC 로고와 ‘Congratulations’를 보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차례로 전화를 걸어 그동안 함께 고생해 준 사람들에게 인사를 전했다고 합니다.
8. 같은 전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완벽한 작품을 만들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있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만의 시선과 경험이 담긴 영상을 꾸준히 찍어 보라고 조언합니다. 그 경험들이 나중에 포트폴리오와 에세이에서 가장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9. 학생이 느낀 OneVision의 차별점
학생은 OneVision을 “예술 전공 학생에게 맞춘 포트폴리오·진로를 함께 설계해 주는 곳”이라고 정리했습니다. 점수 중심이 아니라, 각 작품의 의도와 메시지를 끝까지 들어주고 거기에 맞춰 학교 리스트와 지원 전략을 짜 준 점이 자신에게 가장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
학생은 부모님께 “예술을 진지한 진로로 선택할 수 있도록 믿고 지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는 관객의 삶에 오래 남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되고 싶다는 다짐과 함께, USC School of Cinematic Arts 합격은 그 여정의 첫 장면이라고 이야기하며 후기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