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컴퓨터공학, 왜 University of Washington이었나요?

이 학생은 빅데이터와 AI의 가능성에 매료되면서 자연스럽게 컴퓨터공학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특히 시애틀에 위치한 University of Washington은 빅테크 기업들과의 연결, 연구 환경, 인턴십 기회가 모두 뛰어나 “내가 상상하는 진로에 가장 잘 맞는 학교”라고 판단해 1순위 목표 학교로 정했습니다.

2. 여러 유학원 중 OneVision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

커뮤니티에서 우연히 OneVision 후기를 읽고 Jay 대표의 글을 찾아보게 되면서, 다른 곳과는 다르게 실제 로드맵과 합격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하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정도로 디테일하게 전략을 공개하는 곳이라면 믿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첫 상담 이후 바로 함께 준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미국 현지 고등학교 수업과 내신을 따라가면서 동시에 경쟁력 있는 EC(비교과) 활동을 쌓는 것이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리더십 포지션을 맡을 기회도 많지 않아, “어떻게 나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만들 수 있을까?”가 계속된 고민이었습니다.

4. OneVision이 함께 만든 전략 – 데이터 사이언스 프로젝트 & 해커톤

OneVision은 학생이 이미 해왔던 활동들을 다시 분석해 데이터 사이언스 프로젝트로 확장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었습니다. 또한 Hackathon 참가를 제안해, 단순 코딩 경험을 넘어 팀 프로젝트와 실제 문제 해결 경험으로 스토리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전공 적합성을 기준으로 대학 리스트를 정리해 준 덕분에, 학생은 “어디를 지원할지” 고민하는 시간 대신 준비에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5. 준비 과정에서 느낀 가장 큰 성장

스스로 연구 주제를 정하고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논리적 사고력과 협업 능력이 크게 성장했다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문제가 생겨도 피하지 않고, 해결하는 과정을 즐기는 나”를 발견했다는 점이 학생이 스스로 꼽은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6. 지원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UW 에세이를 쓰면서 지역 교통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사회적 가치”와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때 Jay 대표가 “데이터가 사람의 삶을 바꾼다”는 관점을 넣어보라고 조언해 주었고, 그 한 문장 덕분에 에세이 전체의 방향이 단번에 잡혔다고 합니다.

7.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합격 메일을 처음 봤을 때는 믿기지 않아 몇 번이고 다시 확인했다고 해요. 부모님과 함께 껴안고 울 정도로 감격스러웠고, 그동안의 노력들이 한순간에 보상받는 느낌이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8. 같은 전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이 학생이 후배들에게 가장 강조하고 싶은 건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한 가지는 꼭 만들어라”는 점입니다. 남들이 이미 하는 활동을 따라가는 것보다,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실행해 본 경험이 결국 가장 큰 차별점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크고 거창할 필요는 없지만, “내가 왜 이 문제를 선택했고, 어떻게 해결하려고 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9. OneVision과 함께 준비하면서 느낀 차별점

학생은 OneVision을 “단순 대학 상담”이 아니라, 전공 매칭 · 전략 수립 · 마음가짐 케어까지 전방위로 도와주는 파트너라고 표현했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깊게 이해한 상태에서 실질적인 전략을 세워 주기 때문에 불필요한 불안은 줄이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정리했습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

늘 믿어주고 응원해 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미래의 자신에게는 “새로운 환경에서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University of Washington Computer Engineering 합격 스토리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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