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데이터사이언스, 왜 Wisconsin–Madison이었나요?

수학과 통계를 좋아했고, 데이터를 통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너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Wisconsin–Madison은 공대 명문이면서 데이터사이언스 프로그램이 강해 “수학 + 컴퓨팅 + 실제 문제 해결”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학교라고 느껴 목표 대학으로 정했습니다.

2. 수많은 컨설팅 중 OneVision을 선택한 이유

학원식 강의보다는 제 목표·현재 위치·경쟁력을 분석해서 로드맵으로 보여주는 방식을 원했습니다. OneVision 상담에서 처음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연간·월간 계획으로 본 뒤 이 방향이라면 끝까지 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선택했습니다.

3. 준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

내신, AP 과목, EC 등 할 일은 많은데 미국 대학 입시에 익숙하지 않아 정보가 너무 흩어져 있었다는 점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특히 Data Science와 직접 연결되는 활동을 찾는 것이 어려워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4. OneVision이 도와준 핵심 – 데이터 프로젝트 아이디어 & 대학 리스트

OneVision은 제 관심사와 강점을 듣고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여러 개 제안해 주었습니다. 동시에 성적·활동·예산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공대/데이터사이언스 대학 리스트를 정리해 “어디까지 도전하고, 어디는 안정 지원으로 둘지”를 명확히 할 수 있었습니다.

5. 준비 과정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점

예전에는 문제를 보면 막연히 어렵다고 느꼈지만, 이제는 “어떤 데이터를 모으면 답을 찾을 수 있을까?”부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데이터를 스스로 수집·정리·시각화하는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고, 에세이에서도 이 과정이 자연스럽게 스토리로 이어졌습니다.

6. 실제 지원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

Jay 대표가 “자신의 생각이 데이터로 증명되게 써보자”고 조언해 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덕분에 에세이 안에서 그래프·분석 결과를 자연스럽게 녹여 넣을 수 있었고, 단순히 “열심히 했다”가 아니라 데이터로 보여주는 지원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7.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메일에서 “Congratulations”라는 문장을 보는 순간 부모님과 함께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사진으로만 보던 캠퍼스를 직접 걸을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8. 같은 전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작은 데이터 프로젝트라도 꾸준히 해보라는 것입니다. 학교 과제, 동아리, 개인 관심사 등 무엇이든 상관없으니 “숫자로 세상을 설명해 보는 경험”을 쌓아 두면 나중에 에세이와 인터뷰에서 큰 힘이 된다고 조언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9. 학생이 느낀 OneVision의 차별점

학생은 OneVision을 “개인 맞춤 전략 + 심리적 케어”라고 정리했습니다. 단순 정보 제공이 아니라 불안할 때마다 상담을 통해 방향을 다시 잡아 주고 작은 성취도 함께 축하해 준 덕분에 긴 준비 기간을 버틸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

학생은 끝까지 응원해 준 부모님께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는 데이터로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Data Science 합격은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첫 번째 단계라고 이야기하며 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바로 상담/채널